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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이 자유일까요?!ㅇ 니면 새롭게?! 제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고참을 수 있었던건 배려심도 많고 생각도 깊고
제가 지금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고참을 수 있었던건 배려심도 많고 생각도 깊고 또한같이 있으면 편하고그리고 제 음식 먹고 리액션이 너무 좋고 하는 모습에 참고 계속 해왔습니다그런데 6개월도 되니까 지친다고 해야할까요또한 여자친구도 어차피 이제 출국을하다보니까 제가 여자친구 짐을 다 빼달라고 했거든요뭐 한 두개 남겨두고 간다고 했는데 제가 그냥 다 빼라고 했습니다어떤 사건이 있어서 말이죠 그렇다고 헤어진건 아니지만 그래도 놀러오긴 해요출국하기 전까지는 말이죠그런데.. 오늘도 원래 와야하는데 ? ( 친척댁에 간다고 했늗네 아침에 언제가냐고 하니까 자기가 어디 가? 라고 하는거보니까 거짓말같기도 하더라구요)1. 집에 오니까 여자친구 물건도 뭐 없고 좀 남아 있긴해요 식기랑 몇 일전 입던 옷이랑 인형들그래도 큰것들 없ㅇ,니까 이제 자유구나 싶은데 제가 벌써 마음이 떠난걸까요?..2.여자친구랑 같이 있고 같이 소파에 누워서 인형 앉고 티비를 보면 그것보다 행복한건 없거든요그런데 경제적으로 부담을 한번도 한적이 없고 그런데도여친이“ 나 저거는 두고 가면 안될까?” 라는 말에 단호히 말한 제가 좀 미안하고 한데연락도 없고 하는 여자친구가 더 저에게 미안하고해야하는게 맞는데 왜 제가 더 미안하고 할까요그때 그당시 너무 티 처럼 단호하게 말해서 인지 2주전에 말한건데 아직도 생각이 나서요..원래 뱉고 뒤늦게 생각나서 슬픈게 정상인가요?
자연스러운 감정 변화에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조율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