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우리나라 문화론 일본,그리고 저 먼 미국 꺼는 많이 들어왔는데 러시아,중국 꺼는. 일본 미국 것의 음식,도서,음악,영화는 그래도 많이 한국에 왔잖아요? 근데 러시아,중국의
일본 미국 것의 음식,도서,음악,영화는 그래도 많이 한국에 왔잖아요? 근데 러시아,중국의 문화는 왜 이렇게 지난 10년동안 왜 이렇게 안 들어온건가요?특히 러시아는 가까워도 진짜 먼 나라에요.러시아는 대륙으로 이어있는 나라인데도 저 먼 비행기 타고 가야하는 미국 문화들이 많이 들어왔죠?그리고 중국어,러시아어 잘하는 사람도 매우 적죠?2030 중에서.심지어 군대도 미군은 평택에 있죠?
중국은 불과 20년전만 해도 가난한 나라의 상징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때 당시만 해도 지금의 인도, 동남아 못사는나라 수준으로 생활수준이 높지 않았죠.
그렇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들어올만한 선진문물 이런게 없었죠.
러시아도 마찬가지로 소련시절에는 잘 나가는 편이었지만 소련이 붕괴된 직후인 1990년대부터 2000년대초반 까지는 경제가 망할대로 망하고, 나라가 심하게 어수선했죠. 그래서 들어올만한 문화랄게 상대적으로 없었다 보면 되죠. 당시에도 한국이 러시아보다 잘 살았습니다.
반면 미국과 일본은 우리 기준으로 보면 과거엔 선진국 중에서도 가장 잘 사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일본은 1990년대 2000년대 당시 1인당 GDP가 스위스 수준이었으니까요. 정말 그 당시 기준으로 보면 신기한 문화가 많았었죠.
오죽하면 한국인들보다 훨씬 영어를 잘하겠나요? (물론 한국인들은 영어를 못한다는건 안 비밀)
아무튼 중국과 러시아가 적성국가였다는 사실 이외에 사실 문화 측면에서는 상대적으로 별 볼일 없었다는 점 때문에 한국에는 중국, 러시아 문화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